pot de miel :: _ 단상

_ 단상

from Tous Les Jours 2008/05/25 23:32

1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도 괜찮은 시기.


2

"나 밥도 잘해"였단다.

그의 첫번째 작업 멘트.

촉촉한 쇼콜라 아망드를 받아들고 나니,
그럴만 했겠군 싶다.





 

2008/05/25 23:32 2008/05/2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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