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 de m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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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na 2010/11/26 22:18  modify / delete / reply

    사실 내가 갑갑했던 이유는
    그 놈 때문만은 아니다
    ㅎㅎ 오히려 이젠 그넘은 신경쓰이는 정도야

    어제 우리 아빠 생일이었는데
    또 난리를 쳐서리
    에효
    난중에 만나면 야그해 주마
    가족이 그러니
    참 씁쓸해서 그런다

    약 잘먹고 일단
    몸이나 추스려야지
    몸이 정말 메롱이야 ㅋㅋ

  1. seina 2010/11/24 19:56  modify / delete / reply

    우홍홍홍
    히이.
    튼 잼나는데 가쟈
    ㅎㅎ 우리의 커플 잠옷도 사야 하나?
    케케케
    신난당

    맛있는 케익도 사고
    나 왠지 정말 시원해졌어
    ㅋㅋㅋ 붙어있는 가오나시가
    떨어진 느낌?
    ㅎㅇㅎ
    싹 다 떨어 진거는 아닌데
    이젠 괜찮다 ㅋㅋ

    꼬리를 살랑 살랑 흔드는 이브이로 돌아왔쪄요 ㅎㅎㅎ

  1. seina 2010/11/24 10:59  modify / delete / reply

    노보텔로 가쟈!!

    ㅎㅎㅎ 거기 바도 좋대
    클스 마스 이벤트로도 하네 ㅎㅎ
    가격은 1박이면 한 20정도 일듯
    함 봐바 ㅎㅎㅎ

    • miel 2010/11/24 13:13  modify / delete

      20 주고 노보텔 가기 초큼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옵션으로 꼽아놓고 딴데도 검색해보자
      나도 다시 좀 알아볼게
      요즘 학교가 너무 힘들긴 하지만 ㅜㅜ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어디나 다 할테니까

      보고 연락할게
      노보텔 바는 노보텔로 가든 안가든 일단 한번 가줘야겠군 ㅋㅋㅋ

  1. seina 2010/11/23 11:18  modify / delete / reply

    아옹 쓰나미다
    한편으론 잡생각이 안들어서 좋다.

    피해다닌다 해도 가끔씩 부딫히긴 하는데
    그때만 짜증나 ㅋㅋㅋ

    아주 잠깐만그러니 다행임
    주말에 신파를 찍어댔더니
    그닥 임팩트가 크지 않다 ㅋㅋ
    요대로만 계속 가면 좋게뜸
    ㅎㅎ

    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다.

    이제 다들 졸업 시험이라 취직걱정 하더군
    후리랜서는
    말이 좋아 후리랜서 아니냐 ㅋㅋ

    히터를 트니 더 건조하구낭
    ㅠ,ㅠ

    가습기가 필요해

  1. seina 2010/11/21 02:32  modify / delete / reply

    ㅎㅎ 너의 말을 보니
    참 역시 너랑 나랑은 뭔가 숨길 수 없을 만큼
    가까워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또 전화가 왔다.
    내가 아파서 인간의 도리로 연락한거고
    이제 됐다네
    ㅎㅎ나 정말 조카 크레파스 십팔세를 외치고 싶었어

    난 그래도
    나에 대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했었나봐
    나도 모르게
    마음이
    아프구나

    가라고 해야지
    이제는 착하게 해줄필요도 없으니
    가라고

    그때 처럼 눈물이 나지는 않는데 마음은 더
    허하구나

    같은 공간 안에서 일하는 사람과
    시작한건 나의 큰 실수였어
    그사람을 만난게 실수가 아니라
    내 일터에서
    내 쉼터에 그를 불러들인게 잘못이라 생각해

    이제 핫바가 느꼈었을 감정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해

    참 거지같았겠구나
    하고

    왠지 슬픈 밤이다.
    씁쓸하고

    사포질이 끝나면
    나아지겠지 ㅎㅎ

    그러니 열심히 해야겠다.